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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임18

로저김 2008. 10. 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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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진 지니 스토리 (Jiny Story)

    작․연출․출연 : 김세진


   ◎ 입맞춤 : 일생의 각 시기에 입맞춤으로 표현되는 타인과의 사랑을 통해 출생과 성장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작품.

   ◎ 어느 광대 이야기 : 자신이 진정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이 땅에 얼마나 될까?

                                 ‘하고 싶은 일’과 ‘살아간다’ 라는 현실 사이에 놓인 광대의 이야기


   ■ 활동 연혁

   극단 세진 : 춘천 국제마임페스티벌 참가(04~06), 부산 연극제 축하공연(05,06)

                   전주 국제마임축제(06), 부산 국제 연극제(06), 부산 국제 영화제 초청(07), 안산 거리극 축제 초청(08)



 이 성 형 어느 광대의 저글링 이야기

 

  구성․출연 : 이성형


  해설이 있는 저글링과 더불어 유쾌․상쾌․통쾌한 저글링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 활동 연혁

    2008 창고극장 몸짓전 저글링공연

    2007 마임콘서트 12월의 푸른밤 저글링공연

    2006 춘천국제마임축제 찾아가는 마임공연

    2006 과천한마당축제 거리극 페스티벌 대상수상

    2006 전주한옥마을 국제마임축제 특별공연 외 다수

   SBS“아빠의 도전”,“생방송투데이” MBC “화제집중”,“만원의 행복”

   TV CF 롯데인벤츠,아시아나항공,1682콜렉트콜 외 출연


 

 노은정 非-1

 

  작․연출․출연 : 노은정

 

    태어나 성장하면서 세상의 편견에 의해 스스로의 참모습을 보지 못한 채, 꾸며지고 거짓된 모습을 자신이라 믿으며 왜곡된 자화상을

    그리게 되는 아이가, 마지막 정점을 찍으려는 순간 넘어지며 가면이 벗겨지자 고통스러워하지만 결국은 스스로의 모습을 거울을 통하여

    확인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게 된다는 이야기.

 

    ■ 활동 연혁

        극단 미추에서 연극을 시작하였으며, 프랑스 마르셀 마르소 마임학교를 졸업하고 돌아와 연극배우로서 활동하고 있고, 마임작가로

        출발하려 함.


 

 빈- 공간 정류장에서...

 

   작․연출: 김 성연  출연: 김성연, 김종현, 박민수, 정연주, 변아람

 

       우리는 평소 급할 때 택시를 잡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평소에는 잘 잡히던 택시가 정작 급할 때는 잡히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러다 나와 같은 목적을 지닌 사람이 나타나게 되면, 견제 아닌 견제를 하게 되고 상황은 증폭된다. 견제가 견제를 낳고 또 다른 견제가

       또 하나의 견제를 낳는다. 「정류장에서...」에서는 일상속에서 일어나고, 느낄수 있는 미묘한 감정들과 세심한 견제들을 증폭하고 확장

      시키려한다.


   ■ 활동 연혁

      극단 빈-공간은 2006년 1월 움직임과 몸짓에 대한 연구 활동을 위하여 결성되었으며, 마임을 모테로 하여 연극과의 만남, 무용과의 만남을

      시도하며 실험을 하는 젊은 극단입니다.

      마임작품으로 「정류장에서…」「시간속의 사랑」가 있으며, 「11월은 그렇게 차갑게…」를 통하여 마임과 무용․연극과의 만남을

      시도하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극단입니다. 또한 2008년 12월에는 제3회 정기공연으로 마임과 연극의 만남으로 이루어진 「봄날

      이 오면」을 준비중입니다. 

      기존의 어떤 틀 보다는 늘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만들 수 있는 것이 극단 빈-공간의 목적입니다.



  김지웅․이새로미 남과 여

    

    연출 : 김지웅  출연 : 김지웅, 이새로미


             남과 여가 가고 있다. 인생의 길을 가고 있다.

             태어나 만나고 바라보고, 웃고, 싸우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진정한 남, 여의 길은 뭘까? 진정한 남, 여의 마침표는 뭘까?

             그 길을 남, 여가 행복하게 그려본다.



  문종수 나의 왼팔

  

     작․연출․출연 : 문종수

 

         사람은 늘 희망을 꿈꾼다.

         사람. 정상인만 사람인가? 그럼, 장애인은? 장애인은 희망을 꿈꾸면 안 되는가?

         장애인도 사람이다. 그냥 한 가지가 조금 다를 뿐이다. 그들 역시 희망을 꿈꾼다.

         자신의 신체가, 자신의 정신이 온전하기를...

         희망이 사라져도, 다른 이들이 색안경을 끼고 쳐다봐도, 부끄러워하거나 쓰려져 눈물 흘리지 않는다. 세상과 맞서서 한바탕 싸움을 벌인다.

         그들도 사람이기에, 그들도 이 세상에 태어난 고귀한 생명이기에. 남보다 불편함을 하나 더 갖고 있을 뿐이기에.

 

    ■ 공연자 소개

        서울종합예술학교와 청주대학교에서 연극을 공부하던 중, 하나의 몸짓이 수많은 언어를 담고 있어서 관객이 상상의 나래를 넓게 펼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사실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나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마임에 뜻을 품게 된 문종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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