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한국마임 부대학술행사안
|
구 분 |
내 용 |
|
1.만 남1 |
최 청 선생님과의 만남
날 짜: 2011년 11월 3일(목) 오후 9시 장 소: 선돌극장 초 청 자: 최 청 참가대상: 관람관객 및 한국마임협의회 회원들
작가소개: 최 청 - 1942년 인천출생 최청은 1960년 연극배우로 입문하여 원각사에서 <회색의 크리스마스> 공연을 시작으로 명동예술극장, 현대소극장, 이해랑 이동극장등에서 연극 활동을 하였다. 인천경동예술회관, 춘천세계연극제, 춘천마임축제 등에서 <고무풍선과 벌레>,<벌레>등 마임공연을 올렸고, 희곡<개미전쟁>,<벌 레>,<이 찬란한 아침에 이슬>,<빨주노초파남보>와 소설 <인천갈매기>등 을 발표하여 서포문학상과 창작마을공연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임업신문에서 농산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야기주제: 참석자들과 함께 자유토론식으로 진행되며 1) 1960년대 연극배우를 시작으로 마임배우로서 롤프샤레와 만난 일,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걸어 오신 길과 마임예술에 대한 담론. 2) 세계화 속에 한국마임의 발전방향
|
|
2.세미나 강연 |
공간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움직임
날 짜: 2011년 11월 6일(금) 12시 장 소: 선돌극장 대 상: 한국마임협의회 회원 및 공연예술관계자 강연제목: 시간과 공간을 드러내는 몸 (Body Memory of Time & Space) - 몸은 극적 상황을 설명하는 도구가 아니라 극적 상황이 벌어지는
시간과 공간이 기억되는 도구이다. 기억된 시간과 공간은 움직임과 소리 의 다양한 형태로 살아난다. 이렇게 몸 안에 기억된 시간과 공간의 변주 가 관객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 것이다.
강 연 자: 임 형 택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교수 / 극단 서울공장 예술감독
연세대 경제학과 졸업 동국대 대학원 연극연출 M.A. 콜럼비아 대학교 예술대학원 연극연출 M.F.A. 미국배우노조(Screen Actors Guild) 소속 배우 뉴욕체홉나우(New York Chekhov Now)페스티벌 예술감독
연 출 작: <한여름밤의 꿈>, <논쟁>, <TV 동화 행복한 세상>, <길 떠나는 가족>, <새새>, <백치백지> 우리 체홉 시리즈 <벚꽃동산-꼬메디 노스딸지아>, <세자매-잃어버린 시간> 및 <두 메데아> (2007년 카이로 국제연극세 최우수 연츨상) 등
저 서: <동시대 연출가론>, <음악극> 등
|
|
3.한국마임 합평회 |
한국마임후기
날 짜: 2011년 11월 11일(금) - 오후 3시 장 소: 대학로연습실 세미나실 대 상: 마임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신 모든 분들
한국마임 주간이 끝난 후 전체적인 의견들을 교환하는 시간입 니다. 전년도에도 했었던 행사로 올바른 토론과 비평 문화를 이끌어 마임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