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불쌍한 사람들

로저김 2013. 6. 24. 01:20

 

 

불쌍한 사람들....

법을 초월하고 합당한 목적없이 맹목으로 치닫는 사람들...
웃음외에 불쌍한 느낌마저 든다.

모단체들의 시위와 집회를 보면 그들 또한 정치적 희생양인 듯 하다.

여러모로 봐도 개념조차 없는 이슈와 온통 종북론으로 위장한 어용단체로 밖엔 보이지 않으며 우리사회에

해악을 끼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직시해야할 것은 그 현상의 뒤를 봐야할 것이다.
이런 집단을 양산하고 선동하며 세뇌하고 자금을 지원하는 등의 일련의 일들이 조직적으로 이루어져왔는다는 정황이 많은 점이다.
결국 그들도 정치적 노리개며 희생양이라고 할 수 있겠다
...
지난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비밀스런 일들이 이루어졌을까?
공포가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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