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은 어려운시절 척박한 세상에서 치열한 생존을 일궈서 그 행복에 안주하고 낡은 이념에 안주하며 변화를 거부하는데ᆢ
지금의 젊은 세대들은 여유로운 환경에서 더 많은 것을 향유하고 가졌으면서도 무엇에 안주하는지?
아님 꿈꿀 수 없는 내일때문에 불안과 두려움에 안주할 수 없거나 변화를 방치하는지?
아무리 체제의 (민주주의,자본주의) 한계에 다다른 세상이라지만 스스로의 정신과 육신을 세우지 않는 것은 또다른 가치의 추구라 할 순 없겠다.
정의의 실종은 어쩜 자신의 실종으로 부터 시작된지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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