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가셨습니다.
지난 현대사에 너무 많은 족적을 남기시고
남은 감사의 말도 듣지 못하고 가셨습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님 가신 그 길을
벌써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있습니다.
부디 함박웃음으로 가소서.
감사합니다.
2009년 8월 18일
'나눔방 > 사는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 부끄럽습니다.(영혼의 노래-님을 위한 행진곡문제) (0) | 2009.12.09 |
|---|---|
| 참,부끄럽습니다-1 (0) | 2009.09.16 |
| 개들이 너무 많다 (0) | 2009.06.08 |
| 이제 서울광장을 시민에게로 (0) | 2009.06.03 |
| 반성과 모색 (0) | 2009.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