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영면하소서

로저김 2009. 8. 18. 21:22

 

 

 

님은 가셨습니다.

지난 현대사에 너무 많은 족적을 남기시고

남은 감사의 말도 듣지 못하고 가셨습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님 가신 그 길을

벌써 많은 사람들이 가고 있습니다.

부디 함박웃음으로 가소서.

감사합니다.

 

2009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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