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추모하는 것은 사람과 함께 하는 세상에 대한 그분의 생각에 동의하는 것 입니다.
무소유란?(법정스님의 책에서 문득 눈에 들어온 글귀입니다)
"무소유란 아무 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다. 궁색한 빈털털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가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할 때 우리는 보다 홀가분한 삶을 이룰 수가 있다."
......
* 비워있는 공간도 사실은 채워져 있습니다.
'나눔방 > 사는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법정스님이 남긴 것 (0) | 2010.03.14 |
|---|---|
| 재 작품 "회향"에 대한 재소개 (0) | 2010.03.14 |
| 참 부끄럽습니다.(영혼의 노래-님을 위한 행진곡문제) (0) | 2009.12.09 |
| 참,부끄럽습니다-1 (0) | 2009.09.16 |
| 영면하소서 (0) | 2009.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