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재 작품 "회향"에 대한 재소개

로저김 2010. 3. 14. 00:47

 

 

 

혹 이것이 제가 굳어지는 때인지,

혹 매너리즘에 빠진 것인지,

혹 자만스러운것인지,

....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느끼고 조언을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환추기경님

노무현전 대통령님

김대중전 대통령님

법정스님

 

 

많은 분들이 마음을 같이 하고 그 분들의 영면에 슬퍼했습니다.

어느때보다 자신의 이익에 급급한 지금에 참 이상하지요?

 

제 생각으로는

앞선 분들은 자신의 삶에 대해 명확한 철학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람들의 마음이 구분들과 함께 하게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작품 회향도 삶과 죽음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승과 저승의 구분에 의한 의미가 아니라

진정한 자유로움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진정한 자유로움은 철학의 문제입니다.

진정한 자유로움은 이승과 저승의 구분이 없습니다.

 

 

"회향"은 그것에 대한 얘기를 담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되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