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있게하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묵념 올리나이다.
많은 이들이 잊지많고 있기에 오월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늘 기억하겠습니다.
덧붙여 경계합시다. 일베 같은 상식의 도를 넘는 자도 있고 왜곡된 사실을 선동하는 자도 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루어지고 있는 밭갈이 같은 일들입니다. 그리고 세태에 물들어가는 우리 자신입니다.
이런 의견조차 정치적으로 매도될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온전한 평화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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