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예술인 만이 아닐겁니다.
국내 예술인만의 문제는 아닐겁니다.
소통이 참 어렵습니다.
사람에게 따뜻함도 그리움도 경외심도
남아 있지 않는듯 보입니다.
예술은 이미 그 의미를 잃고 사치를 위한 소모품이 되었고 대량생산품 같은 예술교육은 싸구려 만병통치약처럼 제조,유통되고 있습니다.
소통이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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