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소통이 어렵다

로저김 2013. 6. 19. 02:45

 

 

우리 문화예술인 만이 아닐겁니다.
국내 예술인만의 문제는 아닐겁니다.

소통이 참 어렵습니다.

사람에게 따뜻함도 그리움도 경외심도
남아 있지 않는듯 보입니다.

예술은 이미 그 의미를 잃고 사치를 위한 소모품이 되었고 대량생산품 같은 예술교육은 싸구려 만병통치약처럼 제조,유통되고 있습니다.

소통이 참 어렵습니다.

 

 

'나눔방 > 사는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 진주의료원  (0) 2013.06.19
양심과 정직의 역습  (0) 2013.06.19
뜨거운 오월  (0) 2013.06.19
예술감독님의 결정을 지지하며  (0) 2013.06.19
임을 위한 행진곡  (0) 201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