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로저김 2008. 4. 5. 14:33

 

이 글은 마네트홈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삶이란 일정한 방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다 제각각이라....
시 한편 올립니다.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
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
현재는 언제나 슬프고 괴로운 것
마음은 언제나 미래에 사는 것
그리고 지나간 것은 항상 그리워지는 법이니

주어진 역할과 타인의 시선이 때론 그물같습니다.
우린 3차원적, 주관적 기준에 익숙해 살고 있습니다.
가끔 벗어나 보세요.
행이 있으면 불행이 있고, 무가 있으면 유가 있듯이..
이 세상은 상대적인 세상이지요.

늘 찾고자 하는 것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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