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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일정한 방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다 제각각이라.... 시 한편 올립니다.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 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 현재는 언제나 슬프고 괴로운 것 마음은 언제나 미래에 사는 것 그리고 지나간 것은 항상 그리워지는 법이니
주어진 역할과 타인의 시선이 때론 그물같습니다. 우린 3차원적, 주관적 기준에 익숙해 살고 있습니다. 가끔 벗어나 보세요. 행이 있으면 불행이 있고, 무가 있으면 유가 있듯이.. 이 세상은 상대적인 세상이지요.
늘 찾고자 하는 것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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