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마네트홈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애써 비우려는 것도 욕심입니다.
작은 부분으로 눈을 돌려 보세요.
어느날 책상의 서랍을 빼서 아무렇게나 뒤집어 보세요.
그리고 다시 정리해 보세요.
반드시 비워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비움의 시작이지요.
좋은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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