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흐름은 흐름이요
나의 삶은 시간이고 흐름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설명을 필요로 하는지......
노무현님의 혀는 이제 지나칩니다.
상생을 말했다면 상생의 실천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죠
이제 나, 너
보다 우리입니다.
우리 부부. 형제, 가족, 우리모임, 우리회사, 우리나라, 우리인간,........
우리란 넓은 의미의 단어를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