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침묵은 항의와 자각에 대한 의지입니다

로저김 2009. 5. 24. 01:23

 

한동안 침묵하고 있습니다.

부정의 시대입니다.

민주주의의 후퇴와 사회적 평등과 균형이 깨지고, 새로운 착취와 억압을 생산해내고 있는 시대입니다.

역사가 꺼구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어느 누가 말했듯이 현정권은 정체성도 없고 도덕성도 없는 구태연한 기득권자들의 난장판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세치 혀에 의해 농락당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함구합니다.

침묵으로 항의와 자각의 시간을 담아 보았습니다.

 

 

마네트...

 

 

2009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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