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침묵하고 있습니다.
부정의 시대입니다.
민주주의의 후퇴와 사회적 평등과 균형이 깨지고, 새로운 착취와 억압을 생산해내고 있는 시대입니다.
역사가 꺼구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어느 누가 말했듯이 현정권은 정체성도 없고 도덕성도 없는 구태연한 기득권자들의 난장판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세치 혀에 의해 농락당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함구합니다.
침묵으로 항의와 자각의 시간을 담아 보았습니다.
마네트...
2009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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