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내야될 날입니다.
사진 속에 그 모습대로 활짝 웃으시며 가십시요.
비록 정책과업은 실패했을지라도
님의 뜻과 꿈은 결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거리를 보십시요.
님의 뜻과 꿈을 나눠가진 수많은 사람들의 노란 물결을...
사람사는 세상은 멀지 않으듯 합니다.
님의 살신의 뜻과 의미는 벌써 싹이 되었습니다.
믿습니다, 믿고요.
이 말 남기시고
부디 영면하소서.
'나눔방 > 사는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 정부는 대국민 사과와 함께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한다 (0) | 2009.06.03 |
|---|---|
| 이제 비극을 향해가는 역사앞에서 입을 열겠습니다. (0) | 2009.06.03 |
| 분향소는 분향소다 (0) | 2009.05.24 |
| 이제 열겠습니다 (0) | 2009.05.24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히 쉬십시요. (0) | 2009.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