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현 정부는 대국민 사과와 함께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한다

로저김 2009. 6. 3. 00:30

이 무슨 오만함의 극치를 보이는지...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분향소마저 회손하고.

순수한 추모마저 용납하지 않는 현 정권.

어린이의 촛불하나조차 위협으로 윽박지르는 현 정권

 

행정부의 수뇌는 그 관리책임이 있다.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제 현 정권은 대국민사과와 함께 그 오만함을 버리고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더 이상의 공포정치로 국민들을 유린하지 말아야 한다.

 

현정부는 한나라당과 함께 국민과의 소통을 이루는 큰 정치를 향해가야한다.

 

서울대 교수들의 시국선언을 지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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