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슨 오만함의 극치를 보이는지...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분향소마저 회손하고.
순수한 추모마저 용납하지 않는 현 정권.
어린이의 촛불하나조차 위협으로 윽박지르는 현 정권
행정부의 수뇌는 그 관리책임이 있다.
고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제 현 정권은 대국민사과와 함께 그 오만함을 버리고 국민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더 이상의 공포정치로 국민들을 유린하지 말아야 한다.
현정부는 한나라당과 함께 국민과의 소통을 이루는 큰 정치를 향해가야한다.
서울대 교수들의 시국선언을 지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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