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통재라!!
아주 오래전에 사용된 말이다.
21세기가 온 지금에 또다시 이런 말을 써야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다.
지금의 국회, 대선정국,우리사회가 바로 오호라 통재라!를 되뇌이게 한다.
돈앞에 정당화 되는 일말의 정의들.
폭력이 난무하고(물리적,언어적,무형적 폭력) 국민의 삶은 아랑곳하지 않은 정치인들,
도덕적 불감증에 걸린 자의 기만과 부당한 당당함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이곳의 하늘.
온갖 욕심으로 정도와 분수를 잃은 소위 시민의 이름을 걸고 사는 사람들.
보다 지적인듯 보다 더 사람된 듯 거만하고 오만해진 일부의 빗나간 예술가들.
지성과 예절을 잃어 버린 무수한 학원생들(대학,대학원생)
우리 사회는 무엇을 향해 가는가?
그 속에 우린 무엇을
꿈꾸며 어떤 희망을 심어야 하는가?
이 사진을 보면서 너무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것같다.
http://photo.media.daum.net/group1/general/200712/14/yonhap/v192559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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