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공사(5호선~8호선)가 적극적으로 불편문화 개선에 나서겠다고 한다.
바로 두줄서기 운동.
칭찬을 많이 많이 해줘야겠다.
많은 좋은 생각과 민주시민으로서 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칭찬을 아끼지 말고 해야할 것이다./
왜냐하면
한줄타기의 비합리적인 요소:
1. 비극을 잉태하고 있다.(중대 계단사고)
2. 사람이 붐빌땐 혼잡을 가중시킨다.
3. 둘이상의 사람이 이동시 대화나 기타의 단절을 경험케 한다.
4. 괜히 바쁘게 하고 타인에게 불편을 엄청 준다(소음,진동, 불쾌한 접촉등)
5. 기계의 수명을 단축시키므로 관리비용 증가(무게 쏠림과 지속적인 진동누적으로 인한 잦은고장)
6. 안전 사인물과 배치되는 형태다.
7. 소수를 위해 다수가 불편함을 참아야 하는 비민주적 형태이다.
................................
지적 오류의 대표적 산물이자, 안전 불감증의 대표적 사례일 것이다.
아이들을 보면 어른으로서 너무 부끄럽다.
아이들에게 좋은 문화를 주어야 하는데....
자리를 양보하는 사람들에게서 단절을 경험하고, 양보와 배려가 없는 살벌한 도심문화속에서 사람에 대한 혐오감만 짙어지는 아! 대한민국
이대로 살아선 안된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행복할 수 있게 변화시켜야 한다.
칭찬합시다.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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