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이글은 마네트홈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2005. 1. 8.강아지들이 아주 즐겁게 뛰노는 모습을 봅니다.출근길에 들리는 아이들의 노래가 눈오는 적막감을 흩어뜨리고 퍼집니다.펄펄 눈이 옵니다.하늘에서 눈이 옵니다.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송이송이 .....지금처럼 세상의 평화가 함게 했으면 합니다.그리고 아름다운 영혼의 기운이 넘쳤으면 합니다.아주 오랫만에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마음의 날을 무디게 하느라 아주 아주 오랫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