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마네트 홈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분명 시력일 것이다.
여기서 시력은 생리적 시각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혼으로 세상을 볼수 있는 시력을 말하는 것이다.
세상은 너무 유물론화 되어가고 있다. 아니 더 나빠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자본주의 체제의 소비와 물질가치만이 나를 말하고 너를 말하고 우리를 말하려 든다.
영혼의 눈을 떠야 한다.
그래서 나라는 존재의 큰 의미와 자연,또다른 차원, 그리고 우주를 느낄 수 있는 시력을 되찾아야 한다.
영혼의 눈을 가지면 세상은 더 살만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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