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초롱초롱

로저김 2008. 5. 17. 10:27

 

 

이 글은 마네트홈에서 옮겨 온 글입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으로 전남권 외지 학교를 다니고 있다.
고운 나눔을 위한 작업이지만
초롱초롱한 아이들의 눈빛에서 과연 우리가 나누는게 아닌 받는 느낌이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과 건강한 구리빛 느낌에서 오히려 도시의 온갖 때들을 씻겨내는
느낌이다.
오래전에 잊어버린 그 어떤 것들을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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