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에서 행복하다는건 어떤 의미일까?
넘쳐나는 복지,문화예술정책 개인들의 무감각한 탐욕들, 희망이란 냉각된 단어, 잠시라도 꼼지락 거리며 뭔들 해야하는 강박증과 피로가 넘쳐나는 사회.
과잉의 곰팡이가 마음에 가득.
아마 마음에 핀 곰팡이를 먼저 떨어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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