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하고 나니 거미줄 같은 페이스북의 위력을 더 실감했습니다.
세상의 연결 고리에 있어서 영향력이 큰 네트워크가 이미 되어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자본논리에 대한 반감보다 현실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는가가 더 의미있고 가치가 있을듯 합니다.
잛은 생각을, 오기를 접고 세상과 소통하고 변화하는데 필요한 소통의 방식으로 다시 가입했습니다.
사람느낌나는 페이스북으로 잘 사용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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