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세상 참 지저분하다

로저김 2012. 11. 30. 23:30

 

 

드디어 분색이 들어난 어느당.

세상 참 더럽고 지저분하다.

 

겉모습은 바뀌어도 속은 그대로임이 여실히 드러나고 보니 전보다 추하다.

 

지금이 조선시대 당파싸움하던 시대인지..

똥묻은 개가 재 묻은 개를 나무라는게 자연스런건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내입으로 잘못한 놈 욕도 못하는 건 또 뭔지?

투명한 것 좋지오라는 역설속에 강의한 날만큼 강사확인서를 일일이 작성해야하는 필요이상을 강요 받는 걸 당연시하는 부조리에..

(그래도 세장쓰면서 3분을 소비했지만 15번 쓴 선생님 느낌은?)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도 상관없는 사람들이 주무르고 있으니...

인간이란 참!

 

언제쯤 이런 꼴 없는 사람사는 세상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