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분색이 들어난 어느당.
세상 참 더럽고 지저분하다.
겉모습은 바뀌어도 속은 그대로임이 여실히 드러나고 보니 전보다 추하다.
지금이 조선시대 당파싸움하던 시대인지..
똥묻은 개가 재 묻은 개를 나무라는게 자연스런건지?
민주주의 국가에서 내입으로 잘못한 놈 욕도 못하는 건 또 뭔지?
투명한 것 좋지오라는 역설속에 강의한 날만큼 강사확인서를 일일이 작성해야하는 필요이상을 강요 받는 걸 당연시하는 부조리에..
(그래도 세장쓰면서 3분을 소비했지만 15번 쓴 선생님 느낌은?)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도 상관없는 사람들이 주무르고 있으니...
인간이란 참!
언제쯤 이런 꼴 없는 사람사는 세상이 될까?
'나눔방 > 사는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페이스북 재가입하다 (0) | 2013.02.07 |
|---|---|
| 2012년 11월 30일 오후 11:30 (0) | 2012.11.30 |
| 교육계의 개혁이 필요하다 - 기부정신의 퇴색 (0) | 2012.11.06 |
| 교육계의 개혁이 필요하다 - 올것은 온다 (0) | 2012.11.06 |
| 교육계의 개혁이 필요하다 - 이런 플랭카드 어떨까요? (0) | 2012.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