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을 탈퇴(계정폐쇄)하다
페이스북 소문에 가입해서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선 고마움을 표합니다.
그러나 페이스의 한계가 결국 자본논리에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을 탈퇴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과 관련된 연계 앱에 대해 심하게 실망했습니다.
너무나 자본논리로 구성되고 운영되는 앱에 (심하게도 탈퇴도 맘대로 안되더군요. 장치가 너무 많아요)
진물이 납니다.
우리가 꿈꾸는 행복. 그리워하는 행복하고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 모든 것을 놓고
탈퇴합니다.
대안: 홈페이지, 전화, 카톡, 편지, 만나기, 이메일 등등등
세상에 방법은 너무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꿈을 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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