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우리가 잃어가는 것들 5

로저김 2008. 4. 17. 00:58

 

 

이 글은 마네트홈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분 수

거리를 나가보면 풍요가 넘치다 못해 너무나 낭비되고 있다.
어쩌면 미국보다 더한 미국적 양식에 젖어 사는 우리들의 모습.
분수에 넘치는 모습일 수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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