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이 글은 마네트홈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분 수 거리를 나가보면 풍요가 넘치다 못해 너무나 낭비되고 있다. 어쩌면 미국보다 더한 미국적 양식에 젖어 사는 우리들의 모습. 분수에 넘치는 모습일 수 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