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사는얘기

세븐 싸인

로저김 2011. 2. 21. 00:22

올것은 온다는 얘길 한지 벌써 몇개월...

 

그 두번째 이야기를 합니다.

 

무능했던 정부는 그에 맞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이 정부는 벌써 다섯째의 자존감에 대한 상실감을 너무도 크게 상처로 남깁니다.

 

첫   째  남대문화재

둘   째  노무현 사건

셋   째  천안함사건

넷   째  연평도 포격

다섯째  구제역사건

여섯째   ?                                                             - 물

일곱째   ?                                                             - 불

 

이제 남은 기간중에 올 비극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크게 두가지의 비극이 다시 우리의 가슴을 후빕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제발 제말이 틀려 제가 비난 받기를 원합니다.

 

 

물은 우주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근원입니다.  이는 아주 고대로부터  전해온 철학과도 같은 얘기입니다.

그 물이 우리의 소홀함에 대한 답으로 그 에너지의 힘을 보여 주는 현상이 나옵니다.

오염도 물의 힘이고 쓰나미도 물의 힘입니다. 우리의 상식을 벗어나서 물을 상상해보세요.

 

물의 시간이 흐른 뒤 불의 시간이 옵니다.

그 간격은 어떨지 모릅니다. 다만 멀지 않다고 느낌니다.

 

여기서 불은 뜨거운 불만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극과 극에서 오는 충돌, 인간의 절망에서 오는 뜨거움, 폭발하는 화덩어리,뒤틀린 균형으로 부터 나오는

독기,복합적으로 발현되는 공포의 화기등을 의미합니다.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닌 전세계의 문제이기도 합니다만

얼마나 현명한 지혜로 풀어 나가냐가 중요합니다.

 

어쩜 인류 모두가 머리를 모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스스로 자각하고 대비와 준비를 철저히 하는 길만이 비극에 대한 준비가 될뿐이다.

 

 

돌팔이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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