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인간사는 짧은 시간 뒤에 재평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벌써 그 시간이 도래하고 있는데도 권력의 당사자 그리고 의식의 이양자(투표를 통한 의식의 이양자)들은
불꺼진 암흙 속에서 진흙탕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지혜가 절실한 이때에 눈꼽만치의 지혜도 찾아 볼 수 없는 현실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지 다같이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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